TV 드라마

'컬투쇼' 박현빈 "아들, 내게 오빠라 불러..아내가 부르는 대로 따라하더라"

입력 2019-07-19 15: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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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박현빈이 아들이 자신을 오빠라고 부른다고 털어놓았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변기수와 박현빈이 출연했다. 3~4부에서는 게스트로 나르샤가 함께 했다.

박현빈은 아이들의 귀여운 말실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 아들은 나를 오빠로 부른다. 아이 엄마가 나를 오빠라고 부르니까 그걸 따라하는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은 "제 아들은 가끔 저한테 엄마라고 부른다. 그럴 때에는 당황하지 않고 여자 목소리로 변조한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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