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시언이 특별한 하루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마무 화사와 배우 성훈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초복날 특별한 하루를 보냈음을 전했다. 이시언은 "초복 때 자전거를 타고 인천부터 낙동강 하구까지 국토대장정을 했다"며 610km를 자전거를 타고 이동했음을 전했다.
하지만 기안84가 "영통이 왔는데 중간에 차 타고 가더라."는 발언으로 찬물을 끼얹었다. 이시언의 열정에 내심 감탄하던 무지개 회원들은 "그런 말은 없었잖냐"며 배신감을 들어했다. 이에 이시언은 "중간에 발목을 다쳐 100km를 차를 타고 이동. 마지막은 다시 자전거를 탔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