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어제 과음을 해서 호흡이 딸린다" 솔직고백 '폭소'

입력 2019-07-18 1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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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명수가 어제 과음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레뒤오 무한도전'으로 꾸며져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안 그래도 목요일만 되면 조증이 오는 현인철PD가 들떠 있다. 성대모사 장인들이 줬던 웃음, 다시 한 번 안겨드릴 수 있을지. 손에 손 잡으면 못 넘을게 있겠습니까"며 '손에 손 잡고'를 들으며 "청취율의 벽, 한일간의 문제들도 손에 손을 잡고 극복할 수 있는 겁니다"라고 말해 깨알 웃음을 전했다.

이어 박명수는 "청취율의 벽을 넘고 싶다는 얘기를 드렸다. 1부는 성대모사 명예의 전당 코너지만 2부는 하고 싶으신 분들은 그냥 다 신청하시면 된다"고 청취자 참여를 독려했다. 말을 이어가던 박명수는 "어제 과음을 해서 오늘 호흡이 딸린다"고 솔직 고백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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