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샤이니 태민이 오늘(18일)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개인 SNS를 깜짝 개설했다.
18일 태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활동했던 미니앨범 'WANT' 컨셉트 포토를 세 장 게재했다.
태민의 데뷔 11년만 첫 SNS 개설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래 기다려온만큼 태민의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는 개설 11시간만 이미 10만명이 넘으며 '폭풍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태민의 SNS글에 "드디어 인스타그램 고맙다", "생일 축하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본격적인 소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샤이니 태민은 지난 6월 8일부터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지난 13,14일에는 성황리 오사카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8월 6,7일 후쿠오카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