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벨업' 데니안, 후진 모르는 직진남 변신…귀여운 애정공세의 결말은?

입력 2019-07-23 13:43:2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데니안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깜찍한(?) 직진남으로 변신한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에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선물 공세까지 하며 마음을 숨기지 않는 직진남 박 실장(데니안 분)의 모습이 드러날 예정이다.

앞서 박 실장은 조이버스터의 단골 치킨집 사장 미자(이가원 분)에게 첫눈에 반한 바 있다. 심지어 미자가 한 번 결혼을 했던 경험이 있다는 사실에도 아랑곳 않고 직진 애정 공세를 펼치며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줘 안방극장에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박 실장은 미자가 신연화(한보름 분)의 친구임을 알고 나서 연화를 짝사랑하는 곽한철(차선우 분)과도 합심, 사랑을 쟁취하려는 두 남자의 귀여운 케미스트리가 발산되며 극에 활기가 더해질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미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박 실장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자 씨의 몸보신은 제가 책임 지겠다”며 거침없이 마음을 표시하는 그의 직진에 과연 미자가 어떻게 반응할지, 박 실장의 짝사랑에 그린라이트가 켜질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박 실장이 미자를 위해 준비한 전복에는 숨겨진 사연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과연 후진을 모르는 직진남의 애정 공세가 성공으로 돌아갈지, 그가 준비한 전복의 정체는 사실 무엇인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귀여운 로맨티스트의 면모로 유쾌함을 더하는 박 실장의 활약은 오는 수요일(24일), 목요일(25일) 밤 11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