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김하온 "식케이 월드투어 대단..더 존경하게 돼"

입력 2019-07-19 1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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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온이 식케이에게 존경을 표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래퍼 김하온, 식케이, 싱어송라이터 애런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식케이는 최근 래퍼로서는 이례적으로 유럽 5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서울까지 총 20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식케이는 "유럽, 미국, 호주, 서울 등 한국 래퍼로서 처음으로 하게 됐다. 하온이도 많이 도와줬다"고 설명했다.

김하온은 "미국, 캐나다 호주를 제가 게스트로 따라갔다. 공연을 보고 권민식이라는 사람을 더 존경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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