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노라조 원흠 "독특한 콘셉트, 처음에는 개그맨으로만 보일까봐 걱정했다"

입력 2019-07-23 1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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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노라조가 독특한 무대의상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신곡 '샤워'로 컴백한 그룹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노라조는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고 나왔다. 특히 조빈은 비닐로 만든 머리 장식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조빈은 "비닐 의상 덥지 않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사실 거품을 표현하고 싶었다. 느낌은 표현이 되는데 입었을 때 여름임을 깜박했다. 그래도 보시는 분들이 재미만 있다면 상관없다"며 프로의식을 보였다.

지난해 노라조에 합류한 원흠은 "사실 제가 이만큼 즐길 수 있을지 몰랐다. 지금도 물미역처럼 머리를 하고 나왔다. 사실 처음에는 개그맨으로만 보시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괜찮다고 해주셔서 좋다"고 항상 특이한 컨셉으로 화제를 모으는 노라조의 무대 의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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