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는 사랑을 싣고' 김승현, "아버지 같았던 미술부 선생님 찾고파"

입력 2019-07-19 20: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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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승현이 미술부 선생님을 찾았다.

19일 방송된 KBS1TV'TV는 사랑을 싣고' 에서는 김승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고등학교까지 미술을 배운 홍승모 선생님을 찾았다.

김승현은 공장을 운영했던 아버지는 바빠 김승현을 잘 챙기지 못했고, 이에 유일하게 고민을 말 할 수 있었다며 선생님을 언급했다.

김승현은 "아버지 같은 선생님이었다"고 인연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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