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식케이 "이상형? 직업이 있는 사람..예쁘면 더 좋다"

입력 2019-07-19 13: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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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식케이가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래퍼 김하온, 식케이, 싱어송라이터 애런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세 분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이상형이 궁금한데, 어떤 사람인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달라"고 요청했다.

김하온은 "저는 진짜 없다"고 머뭇거리면서도 "약간 신비스러운 분들, 이국적인 분들이 좋은 것 같다. 궁금한 사람들에게 많이 관심이 간다"고 털어놨다.

식케이는 "18살 때부터 이상형이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었다. 각자 일할 시간이 필요하고, 원할 때 만나고 서로 존중할 수 있는 게 좋지 않냐"며 "예쁘거나 애교가 많으면 더 좋다"고 밝혔다. 애런은 "코드가 맞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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