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미나가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친구들과 낚시를 갔는데요, 파도가 좀 있어서 뱃멀미 때문에 상태는 메롱이지만 기분은 최고! 고등어와 참치 한마리씩, 성적이 나쁘지 않죠? 미끼도 징그럽고 뱃멀미도 하는데 왜 이리 낚시가 좋을까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코스타리카를 여행 중인 모습. 손미나는 몸매를 드러낸 비키니를 입고 직접 낚은 물고기를 자랑하고 있다. 자유롭고 쾌활한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손미나는 방송인 겸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