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김동현, "부동산 돌아다니는 것이 취미"

입력 2019-07-21 23: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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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정연이 집을 내놨는데 김동현이 보러왔다고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디로 나선 오정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오정연에 대해 많은 집에 살아봤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정연은 "작년 여름에 이사를 헀는데 지금이 다섯 번째 혼자 사는 집이다"고 전했다.

이어 오정연은 "네 번째 집에 김동현 씨가 왔다갔다"며 "집을 매물로 내놨는데 보러 온 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사실 시간 나면 부동산 돌아다니는 게 취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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