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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91kg→68kg' 김도연, 3개월만 23kg 감량...다이어트 과정 공개 화제

입력 2019-07-23 1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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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솔컴퍼니
사진=엘솔컴퍼니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배우 김도연이 3개월만에 23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도연은 최근 한 건강 식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김도연은 체중 91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최종 68kg까지 감량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김도연은 다이어트 1주차에는 89kg이지만 매주 눈에 띄는 감량 수치를 보였다.

김도연은 소고기 큐브 등을 먹으며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하는 12주간의 과정을 공개했다. 특히 김도연은 23kg 감량 후 다이어트 이전에 입던 청바지를 입고 허리에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생긴 모습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김도연은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도연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엇보다 건강해진 모습이 보기 좋다", "의지가 대단하다",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돈스파이크, 이국주, 홍지민, 다나, 유재환 등 수많은 스타들이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들은 전보다 훈훈해진 외모를 자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해진 모습으로 대중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도 다양한 배역 소화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김도연도 23kg 감량 후 보다 자신감 있고 건강한 모습으로 변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그가 배우로서 보여줄 행보가 기대되는 바다.

한편, 김도연은 지난 2005년 영화 '몽정기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김도연은 드라마 ‘온에어’, ‘내조의 여왕’,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7’, ‘구미호: 여우누이뎐’, ‘크리미널 마인드’, ‘복수가 돌아왔다’, 영화 ‘헬머니’, ‘위험한 상견례’, ‘공범’, ‘마담뺑덕’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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