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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선샤인' 정은지 "태어나서 처음 간 여행지가 호주, 선뜻 결정"

입력 2019-07-23 15: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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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사진=민선유 기자
정은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은지가 첫 단독 예능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3일 서울시 마포구 웨스턴 라이프타임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정은지는 "처음에 '시드니 선샤인'을 하게 됐다고 들었을 때 반가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간 곳이 호주였다. 그때도 스케줄 중간에 잠깐 다녀왔던거라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이번에 '시드니선샤인'을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선뜻 하게 됐다"고 첫 단독 예능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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