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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장호일 "'불청' 내시경밴드 신곡 발매 계획 있다"

입력 2019-07-23 17: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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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호일이 '내시경 밴드'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가수 장호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장호일은 예능 '불타는 청춘'을 통해 결성한 내시경 밴드를 언급하며 "보컬에 김완선과 김광규, 기타는 저와 김도균, 이어 최재훈씨가 드러머를 맡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원래 일회성 밴드였는데 저희끼리 호흡이 잘 맞고 팬들도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공연을 자주하고 신곡도 낼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장호일은 "밴드 이름은 별 뜻 없이 내시경이다. 예능에서 공연 전에 김도균씨와 제가 건강검진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손잡고 검사받다가 김도균씨가 위험할 뻔 했다. 다행스럽게 별 거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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