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은지가 에이핑크 멤버들과 다 함께 다녀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23일 서울시 마포구 웨스턴 라이프타임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정은지는 "같이 가고 싶어하는 멤버가 있었냐"는 질문에 "사실 멤버들이 저한테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어서 없긴 했는데 사진을 보여줬을 때 좋아보인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같이 가고 싶은 멤버들은 다 다르다. 초롱언니는 꼼꼼히 여행지를 체크했을 것 같고 보미는 익사이팅한 것을 준비했을 것 같고 남주는 맛집을, 나은이는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줬을 것 같다. 하영이도 맛집을 잘 찾아줬을 것 같아서 다 같이 가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