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퀴즈온더블럭' 유재석X조세호, 문래동 철공소 사장님 만났다

입력 2019-07-23 23: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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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문래동에서 시민을 만났다.

23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문래동으로 떠난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조세호가 만난 문래동 첫 게스트는 바로 철공장 사장님이었다.

사장님은 "일이 많지 않아 집도 사고 하면서 빚이 생겼는데 경기가 좋지 않아 갚기 힘들다"며 "요즘은 일한 만큼 벌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IMF가 터지기 전에는 1년에 5000만 원을 벌는데 '10년만 일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자'라고 마음먹었는데 IMF가 터진 후 어려워져 지금까지 이렇게 일하고 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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