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조정석 "어머니에게 매일 '사랑한다'는 문자 보내"

입력 2019-07-24 11: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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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정석이 어머니에 대한 남다른 효심을 내보였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엑시트'의 배우 조정석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정석은 영화에서 함께 남매 호흡을 맞춘 김지영에 대해 "정말 친누나 같았다"며 "아니다. 정말 친누나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극 중 엄마와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준다는 것에 대해 박선영이 "실제 엄마와의 사이는 어떠냐"라고 질문했고, 조정석은 "실제 어머니한테는 매일 사랑한다고 문자도 보낸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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