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정석이 '엑시트' 촬영을 하며 힘들었던 점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엑시트'의 배우 조정석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정석은 '엑시트'에 출연하면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와이어 액션을 하다보면 정말 자유낙하가 제일 무서웠다"고 얘기했다.
이어 조정석은 "3, 4m 정도는 의지대로 뛰어내려서 자유낙하하는 느낌이다. 그 다음에는 잡아준다"며 "근데 그게 정말 무섭다. 10m가 더 되는 높이에서 뛰어내려야했다. 그럼에도 작품이 재밌어서 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