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ID 혜린이 개그 유튜버 보따와 다시 만났다.
오는 24일 공개되는 에서는 ‘놀이공원을 즐기는 여러 가지 유형’을 콩트로 재연한다. 14만 구독자를 보유한 보따와 ‘연예인과 팬이 만났을 때’로 콩트 호흡을 맞춘 데 이어 두 번째다.
첫 번째로 놀이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리액션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샤우팅형, 허세형, 무감정형, 인스타그램형, 미스코리아형 등 혜린과 보따는 실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면서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두 번째는 놀이공원에 간 커플들의 모습을 콩트로 재해석한다. 다정형, 싸움형, 부끄럼쟁이형, 노빠꾸형, 시체형, 19금형 등 놀이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플을 흉내 내는 혜린과 보따의 귀여운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특히 19금형에서는 다소 수위 높은 장면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혜린과 보따의 놀이공원 콩트연기는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유튜브채널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혜린과 개그맨 김용명의 맛깔스러운 사투리 대결은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5시에 유튜브 채널 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