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시만세' 조항조 "유현상, 한국으로 돌아와 트로트 하자고 제안"

입력 2019-07-26 15: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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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만세' 방송캡처
'두시만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조항조가 유현상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는 조항조가 출연했다. 조항조는 과거 미국으로 노래를 배우러 갔을 때,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유현상 덕분이라고 했다.

조항조는 "미국으로 가서 활동하려고 했는데, 유현상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노래를 하자고 연락이 왔다. 저보고 좋은 목소리니까 다시 노래를 하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트로트를 제안하길래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와 트로트를 하게 됐고, 그게 잘 됐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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