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식당3' 강호동 실수X 규현 화덕피자 화재...마지막 영업까지 '정신없어' (종합)

입력 2019-07-26 23: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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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강식당3' 캡처
tvN '강식당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강식당' 마지막 영업을 했다.

26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강식당3'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마지막 영업때 하고 싶은 메뉴를 판매할 수 있었다.

강호동은 비빔국수이랑 로제파스타를 선택했고 규현은 피자에 고구마 무스를 추가 하겠다는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냈다.

이때 이수근은 "셀프 설거지"라며 "손님들이 셀프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재현은 매운 떡볶이와 떡볶이에 어울리는 3종 튀김을 추가로 준비했고 고구마 무스를 추가하겠다는 규현은 직접 고구마 무스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 만든 음식을 먹으며 “맛있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강호동은 비빔국수를 만들었고 은지원에 “나는 너한테 심사받는게 제일 떨린다”라며 국수를 내밀었다.

비빔국수를 맛본 은지원은 맛있다고 극찬했다.

영업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며 영업에 임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다. 규현은 밀린 피자 주문에 급하게 피자를 만들던 중 피자를 꺼내다 실수했다.

바로 피자 모양이 엉망이 된 것. 이에 규현은 엉망이 된 화덕 안을 청소하기 시작했고 송민호는 "조급해하지 말아라, 다른 것부터 먼저 나가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설상가상으로 피자 찌꺼기에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화덕 안에 불이 나고 말았다.

당황한 규현은 불이났다고 말했고, 이에 이수근은 괜찮다며 규현을 다독였다.

이에 주문은 계속해서 밀렸고, 멤버들은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호동은 마지막 메뉴를 만들다 계속 실수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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