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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 오밀조밀한 큐티 미모.."남이 찍어주는 건 부끄러워"

입력 2019-07-28 17: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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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인스타그램
구구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미나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미나는 구구단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미나는 사진과 함께 "특징: 남이 찍어주는 걸 굉장히 부끄러워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나는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미나의 인형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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