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하하, 전소민 설득 "안 삐지고 영원히 갈게"

입력 2019-07-28 1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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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하가 전소민을 설득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카드 뽑기 타임에서 1등은 하하, 지인팀 2등은 종국, 지효팀 3등은 석진, 소민팀이었다. 하하는 전소민에 "만약에 너 꺾잖아 그러면 너한테 안 삐지고 영원히 간다"라며 자신의 편으로 회유하려 했고, 기적처럼 모두 O를 선택해 공동1등으로 올랐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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