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낸시랭이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에서 글로벌아트페어 Vip오프닝에서 낸시랭의 새로운 퍼포먼스 ‘스칼렛(Scarlet)’을 선보이고 아트페어 내내 다른작가분들과 함께 전시장으로 출퇴근하면서 퇴근후에는 모두가 자유시간~! 우리 코코샤넬과 함께 아름다운 싱가폴을 즐기며~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레드립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낸시랭은 광채나는 피부를 과시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더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혼인신고 했지만, 10개월 만에 이혼 소송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