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누구나 아는 비밀'이 개봉 주말 1만 관객을 돌파,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누구나 아는 비밀'이 개봉주 주말 전체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1만 관객(누적 관객: 1만 783명 8/4(일) 영진위 기준)을 돌파했다.
개봉일부터 단 한 번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누구나 아는 비밀'은 주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8/4(일) 영진위 기준) 동시기 개봉 다양성 영화 좌석 점유율 1위(8/4(일) 영진위 기준), 전체 다양성 영화 예매율 1위(8/5(월) 오전 10시 기준)까지 차지, 빠른 속도로 1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구나 아는 비밀'은 개봉 4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최근 개봉해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칠드런 액트', '북클럽', '돈 워리' 등 다수의 작품들 중 가장 빠른 속도다. 특히 '누구나 아는 비밀'은 위의 작품들보다 적은 50개 미만의 스크린수로 개봉주 주말 1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20대부터 50대까지 고른 관람층을 자랑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화로 입소문이 난 '누구나 아는 비밀'에 관객들은 극찬과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재(8/5(월) 오전 10시) CGV아트하우스 예매율 1위, 동시기 개봉 다양성 영화 평점 1위까지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아는 비밀'은 국내에서 개봉한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걸작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2011),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2013), '세일즈맨'(2017)의 개봉 주말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으며 '누구나 아는 비밀'이 국내에서 감독의 흥행 1위 작품으로 등극할 것을 예고했다.
'엑시트', '사자', '마이펫의 이중생활2', '라이온 킹', '알라딘' 등 박스오피스 TOP10의 상업 영화들이 다양한 볼거리와 엄청난 물량공세로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믿고 보는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며 다양성 영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누구나 아는 비밀'은 평단과 오피니언 리더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열풍이 장기간 계속될 전망이다.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흥행세를 타고 있는 '누구나 아는 비밀'은 행복한 동생의 결혼식 파티 중 라우라의 딸이 갑자기 사라지고, 오랫동안 모두가 숨겨온 과거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며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우아한 가족 미스터리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