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에일리가 에릭남, 엠버와 함께 찍은 훈훈 단체샷을 공유했다.
9일 오전 가수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wipe for some L.A.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장 앞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에일리의 뒤로 에프엑스의 엠버와 에릭남이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릭남과 엠버는 선글라스를 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3인 3색 매력이 팬심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Room Shaker'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