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지연, 청순 대신 걸크러쉬 입었다‥포스가 '철철'

입력 2019-08-08 2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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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지연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머리를 넘기고 정장을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했던 이미지 대신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는 임지연에 팬들은 "너무 예쁘고 멋지다", "드라마 재밌게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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