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 양의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닝화보#아련눈빛#언니느낌#jeju#이로운의상실(저희서울이예요 제 일 때문에급히왔답니다 몇일만더마음으로제주일께요!) 우리서울가기전에약속할까? 응쪼아! 뭐약속할까? 음.....혼내지 안기! 라니야. 혼날짓을 안하면돼. #또혼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에서 막 깬 듯 침대에 누워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엄마를 꼭 닮아 올망졸망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2015년 11월 딸 라니 양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