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악동뮤지션 수현이 우크렐레를 연주했다.
9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수현이 하림에게 우크렐레를 배웠다.
수현은 “저 우크렐레 알려주세요”라고 했고 하림은 “너 코드 뭐 알아?”라며 우크렐레 연주를 시작했다. 수현은 라벨로 송을 만들기 시작했고 하림은 “좋네 8마디만 더 있으면 노래되겠는데”라며 좋아했다. 하림은 수현이 만든 라벨로 송을 마무리해주며 “됐네 이따가 수현이가 불러, 수현이 노래 금방 잘 만드네”라며 막내의 우크렐레 실력을 칭찬했다.
한편 이들은 오랜 이동 끝에 아말피 해변의 두 번째 버스킹 장소 라벨로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