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한나, 촬영 중 맑은 날씨 만끽..."바람의 여신 그 자체"

입력 2019-08-09 07: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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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인스타
강한나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한나가 상쾌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한 손에는 소품 총을 든 채 옥상에 올라와 맑은 날씨를 즐기고 있는 모습. 강한나는 양 팔을 벌려 바람을 느끼고 있다. 강한나는 그저 서 있기만 해도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 길이가 만들어낸 우월한 비율 몸매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한편 강한나는 tvN '60일, 지정생존자'에 츨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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