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9일 최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경축. 최수영 배우가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어워즈에서 올해의발견상을 수상했다.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상패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수영은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수영은 수상 소감으로 "영화에 대해 고민했던 시간들에 대한 상이라고 생각한다. 기회를 주신 '막다른 골목의 추억' 감독님과 대표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처음 영화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고(故) 류장하 감독님께 감사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