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마이걸이 청량한 여름송으로 돌아왔다.
1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배우 신은수, 세븐틴 민규, 베리베리 강민 그리고 임지민이 MC로 출연한 가운데 오마이걸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오마이걸의 이번 타이틀 곡 'BUNGEE'(번지)는 청량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 사랑에 빠지는 상황을 번지점프에 비유해 오마이걸의 통통 튀는 매력을 한가득 담아냈다.
이날 오마이걸은 노란색 의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높이고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 네이처(NATURE), 노라조, 디원스, 로켓펀치, VERIVERY, VAV, 세븐틴(SEVENTEEN), 신지, CIX, NCT DREAM, 오마이걸, ITZY, JBJ95, 크나큰(KNK), TRCNG, 펜타곤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