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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아이돌룸' 남우현, '로켓펀치' 지원사격…"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입력 2019-08-14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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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남우현이 '로켓펀치'와 함께 아이돌룸에 출연했다.

전날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남우현이 로켓펀치와 출연해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우현이 아이돌룸을 찾았다. 남우현이 "울림엔터테이먼트에서 약 2년 만에 새로운 걸그룹이 나왔다"라며 로켓펀치를 소개했다. 데프콘이 프로듀스48에서 "쥬리가 제 원픽이었다"라고 밝혔다.

쥬리가 독설을 많이 한다고 했다. 다현은 "춤이 조금 답답하다"는 독설을 들었다고 했다. 이어 윤경은 "재미가 없어서 노잼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쥬리는 남우현에게 "옛날 아이돌이잖아요"라는 한마디에 남우현이 타격받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쥬리는 "한국말 진짜 어려워요"라고 말했다. 이어 남우현이 애교를 보여줬다. 쥬리는 "열심히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켓펀치가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무대를 준비했다. 로켓펀치가 남우현에게 같이하자고 하자 남우현은 "진짜 오래되가지고"라며 자신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남우현과 로켓펀치가 함께 '내꺼하자' 무대를 보여줬다.

리더 연희가 유연성이 좋다고 했다. 이에 연희가 유연성을 인증했다. 그리고 함께 도전한 남우현이 빠르게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희가 3단계까지 성공해 A를 받았다.

이어 수윤이 댄스 천재라고 했다. 수윤은 프듀48에서 "배윤정 선생님께서 '무대위에서 자기 기량이 잘 보이는 아이라고' 칭찬받았다"고 했다. 연희와 쥬리가 수윤에게 댄스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정현돈과 데프콘은 연희의 춤을 보고 "아직까지 귀여워"라며 F를 주었다. 이어 쥬리도 F를 받았다. 커버댄스 평가가 시작되었다. 남우현이 다른 노래에 한번도 안나오다가 인피니트 곡이 나오자 신나서 나왔다. 하지만 기억나지 않는 안무에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수윤이 모든곡을 소화하는 모습으로 로켓펀치의 댄스 1인자임을 증명했다.

소희가 검도 능력자라고 했다. 소희는 "검도 검은띠 3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현이 수도 천재라고 했다. 다현은 "특기에 뭘 적을까 고민하는데 엄마가 '수도 맞추기라고 적고 지금부터 공부해'라고 했다"라며 특기가 수도 맞추기인 이유를 밝혔다.

윤경이 음식 빨리먹기 달인이라고 했다. 멤버들이 윤경이 "바나나 우유를 한번에 마신다"고 하자 도니코니는 "그걸 한번에 먹지 나눠먹어?"라고 말해 멤버들이 당황해했다. 남우현이 윤경과의 빨리먹기 대결에서 "나 이번에 A 받을거야"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윤경이 이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룹 평가에서 수윤이 "로켓펀치의 '빔밤붐' 종소리 땡땡땡을 독일어로 바꾸면 빔밤붐이다. 로켓펀치의 곡을 세상에 퍼지게 하겠다라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라고 데뷔곡을 소개했다. 이어 로켓펀치가 '빔밤붐'의 무대를 선보였다.

쟁반댄스방에서 로켓펀치의 쟁반과 함께 남우현의 쟁반이 준비되어있었다. 남우현은 로켓펀치의 안무를 모르지만 옆에서 안무를 커버하며 흥이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풍선댄스로 아이돌999 12번째 멤버로 연희가 정해졌다. 마지막으로 남우현은 "오늘 뭐 저의 위주는 아니었지만 로켓펀치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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