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 교회에 등장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개인 헬리콥터를 타고 영국 런던에 있는 사이언톨로지 교회에 등장했다. 사진 속 그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의 열렬한 신자다. 사이언톨로지는 인간의 정신과 영혼을 과학기술로써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종파로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이혼 사유이기도 하다.
또 톰 크루즈는 이 종교의 지시로 딸 수리를 6년간이나 만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