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랑스 새댁 구재이, 시애틀에서 뽐낸 여유…화보같은 일상

입력 2019-08-14 17:24: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재이가 여유로운 일상을 뽐냈다.

14일 배우 구재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일어나고 싶은 쇼파 못일어나겠다 오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푹신한 소파에 앉아 휴대폰에 집중한 모습. 구재이는 하얀 셔츠에 카디건을 걸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5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