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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저스티스' 나나, "여기가 성상납 장소라는 거네" 경악

입력 2019-08-14 22: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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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저스티스' 캡처
사진=KBS2 '저스티스'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나나가 남원식당을 조사하다 경악했다.

14일 KBS2 '저스티스'에서는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남원식당을 조사하던 이태경과 서연아(나나 분)는 장영미의 일기장에 있던 방을 찾아냈다. 서연아는 "여기가 성상납 장소라는 거네"라며 경악한 표정을 지었고, 이태경은 "이 방 안에서 벌어진 일들이 USB 속에 들어있는 거야"라며 참담한 표정을 지었다. 서연아에 자신의 동생이 절대로 세상에 공개되어서는 안되는 영상을 보았기 때문에 살해당했을 것이라고도 전했다.

한편 어딘가에 감금되어있던 장영미(지혜원 분)는 조현우에게서 벗어나고자 CCTV를 보며 연기를 했지만, 철창으로 막혀있는 문을 마주하고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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