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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히터 튼 날씨"…산다라박, 폭염에도 포기 못한 힙함

입력 2019-08-14 2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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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폭염에도 지치지 않는 힙한 패션 열정을 내보였다.

14일 오후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 날씨는 뭔가 거대한 히터를 틀어놓은거같다.. 헥헥... #폭염 #야외촬영 #자연태닝 #땀한바가지 #어질어질 모두 고생 많으십니다~"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찌는 듯한 더위에도 힙한 패션 스타일을 장착한 산다라박이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거리를 배경으로 만세를 외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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