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호주커플 남이섬 커플 데이트 “로맨틱 아일랜드 인정”

입력 2019-08-15 20:59:12
    • 복사완료!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호주 커플들이 남이섬에서 커플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의 가족들이 남이섬 여행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들은 남이섬에 도착하자마자 거리에 펼쳐진 가로수를 보고 감탄했다. 블레어의 여동생 맥은 “호주에서 보던 나무들이랑 너무 달라”라면서 행복해했다. “여기를 왜 로맨틱 아일랜드라고 하는지 알겠어”라면서 맥은 “여기랑 호주 어디를 비교할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물었고 맥의 남자친구 조쉬는 "브리즈번에 있는 보타닉 가든하고 비슷한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