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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아내 신소연, 둘째 득남 "옆에 남편 있어 든든했지만..셋째는 없다"

입력 2019-08-17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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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인스타
신소연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17일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왕자가 태어났어요 순산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둘맘기념셀카 #임산부졸업 #남편이옆에있어#든든했어! #그래도셋째는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연은 병원에 누운 채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무사힌 순산했다는 소식에 축하와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맑은 피부와 미모 또한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첫 아이로 딸을 맞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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