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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아들 장가도 못 보내겠네 "난 니가 너무 좋은데..큰일이야"

입력 2019-08-21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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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쿨 유리가 막내 아들과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랑 둘이 데이트 #난니가너무좋은데 #어떡하지 #큰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가 수영장에서 아들과 즐거운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쿨 유리는 아들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쿨 유리는 과거에도 "너랑나랑 #내사랑 #엄마꺼 #가지마 #장가 ㅋㅋ"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하기도.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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