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머 아내 안현모, LA서 나무 위에 올라 기념사진

입력 2019-08-21 06: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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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이머 아내 안현모가 나무 위에 올라 사진을 찍었다.

21일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는 재미있었어..지금은 한국인데 훨씬 덥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를 여행 중인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현모는 거대한 나무 위에 올라 기념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이머·안현모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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