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어머니 덕분에 주사를 고친 사연을 털어놨다.
신동엽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 녹화에서 "주사를 한방에 고친 계기"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거 신동엽이 만취 상태로 귀가한 다음 날 신동엽 어머니는 신동엽에게 함께 동네 뒷산에 오를 것을 권했고 한적한 곳에서 신동엽을 무릎 꿇게 한 후 부엌칼을 꺼내 들어 깜짝 놀라게 했다고.
신동엽은 "도저히 주사가 부끄러워서 못 살겠다, 같이 죽자는 간담이 서늘한 한마디를 건네셨다"며 충격요법으로 주사를 깨끗이 고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