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이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MBC '신입사관 구해령' 21회, 22회는 각각 4.3%,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19회(4.2%), 20회(6.5%)보다 각각 0.1%P 상승하고, 0.3%P하락한 수치. 소폭 하락했지만 수목극 1위를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로는 KBS2 드라마 '저스티스' 21, 22회가 각각 5.0%, 5.8%를 기록했으며, SBS '닥터탐정'이 3.5%,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