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호텔 델루나' 팀이 포상 휴가를 떠난다.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호텔 델루나' 제작진과 출연진이 9월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간 방콕으로 휴가를 즐기러 간다"고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첫회 시청률 7.3%를 시작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최근 12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호텔 델루나'가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포상 휴가가 주어졌다.
'호텔 델루나'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호텔 델루나' 팀이 포상 휴가가 결정된 것은 맞다. 아직 장소가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숙박과 비행기편을 알아보는 중이다. 기사로 나간 9월 4일부터 진행되는 일정은 여러 안 중 하나의 안이다"고 전했다.
한편, tvN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