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연애의맛2' 창석♥채은 '정동진에서 아침을' 커플링에 '감동'

입력 2019-08-22 23:57:01
    • 복사완료!

TV조선 '연애의 맛2'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2'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채은이 창석에게 마사지를 해줬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 에서는 채은이 늦은시각까지 촬영한 창석을 위해 마사지에 나섰다.

채은이 마사지 배워 창석을 마사지했다. 채은이 창석 등 위에 올라가서 마사지를 하고, 손마사지 했다. 이어 창석 얼굴에 오이팩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어 둘은 정동진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오창석은 50일 기념 커플링을 준비했지만, 그가 준비한 반지는 채은에게 컸다. 하지만 채은은 작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말했다.

창석과 채은은 함께 반지를 끼며 기념 사진을 남겼다.

박나래는 여자에게 이벤트를 받은적 있냐는 질문을 패널들에게 했고 김재중이 과거 여자에게 이벤트를 받은적 있다고 언급했다. 김재중은 당시 여자친구가 자신의 생일날 재중을 보기위해 일본까지 왔지만, 재중은 자신이 만나기엔 큰 스케일의 여자친구였기에 거절을 했다고 말했다.

오창석은 촬영이 늦게 끝나 채은을 오래 기다리게 했다. 하지만 채은은 50일과 첫 여행을 기념한다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채은은 꽃과 촛불을 준비했고, 또 머리에 리본을 달고 창석을 맞이했다.

오창석도 미리 준비한 꽃을 채은에게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창석이 호텔티켓을 친구에게 받아 이채은과 하룻밤을 보냈다. 이에 이용진은 친구에게 받은 티켓은 명분이 있어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