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희, 돌사진으로 비주얼 대잔치 "믿음 가르치는 부모 되고파"

입력 2019-08-22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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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가희가 둘째의 돌사진을 공개했다.

22일 가수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우리 시온이 돌사진이 드디어 나왔어요♥ 둘에서 셋,넷 사랑하는 우리 가족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그쵸? 가족을 꾸리며 살면서 저는 더 성숙해졌고 지금도 가족을 통해 배우며 살아가는 과정이에요 저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무엇보다 믿음을 가르치는 부모가 되고싶네요 우리 최고의 팀웍으로 재밌게 잘 살아가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남편과 함께 두 아이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네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내며 한복 사진과, 양복 사진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복한 표정의 가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다.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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