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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블레어&호주커플 워터파크서 물놀이

입력 2019-08-22 2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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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블레어와 그의 가족들이 한국 나들이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방송인 블레어 가족의 한국 여행이 방송됐다. 이른 아침 가족들이 자고 있는 게스트하우스에 찾아온 블레어는 여동생 맥과 사촌 케이틀린을 깨운 후 함께 여행을 계획했다. 블레어는 “어딜 가는지 안 알려줄 거지만 수영복이 필요할 거야”라면서 이들을 여행지로 이끌었다.

이들은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블레어는 “어렸을 때 여름마다 수영하러 갔었기 때문에”같이 즐기고 싶어 워터파크로 안내했다고 말했다. 산속에 있는 워터파크에 도착한 이들은 “여기 하외이인가?”. “어릴 때 걷던 해변을 걷는 것 같아”라고 말하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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