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잔소리가 힘들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엄마의 잔소리에 힘들다는 20대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야근해서 늦게 귀가한다는 아들에게 “내일 하면 되잖아 당장 들어와”라고 말하기까지 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다는 사연이었다. 고민을 보낸 아들은 “더운데 왜 긴 바지 입고 다니냐”. “이어폰은 왜 꼽고 다니냐” 등의 잔소리를 듣는다고 말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갔는데 사진을 보더니 물이 너무 깊다며 소리를 질렀다”면서 웃기도 했다.
김나영은 “아이들한테 많이 맡기는 편이었다”면서도 “엉뚱할 때 이용해서 걱정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