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창정이 전 소속사 논란에 입을 열었다.
28일 가수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두 피해잔데 내욕은 하지말아주세영~~^^ 모두 고소각이긴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덧붙여 임창정은 "그럼 또 뭐한답니까!!~ 열심히 노래한거뿐이 없습니다!^^ 누가 진실일지 저도 궁금하더군요^^잘~~밝혀 주십시요!^^ 오늘 13월 마스터링나왔!!!!~~ 다 디졌쓰!!!~~~6일날보자고덜!!!!~~~ 에헤라디요~~자진~방아를~~도~올~려~라~~~~"라고 말해 유쾌함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7일 MBC '뉴스데스크'는 임창정 전 소속사가 임창정 콘서트 계약 후 공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공연기획사들의 피해 사례를 보도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공연기획사들은 임창정의 전 소속사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임창정은 내달 6일 정규 15집을 공개한다.
다음은 임창정 글 전문 나두 피해잔데 내욕은 하지말아주세영~~^^ 모두 고소각이긴하나!!!~ 그럼또 뭐한답니까!!~ 열심히 노래한거뿐이 없습니다!^^ 누가 진실일지 저도 궁금하더군요^^ 잘~~밝혀 주십시요!^^ 오늘 13월 마스터링나왔!!!!~~ 다 디졌쓰!!!~~~ 6일날보자고덜!!!!~~~ 에헤라디요~~자진~방아를~~도~올~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