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유키스 기섭♥정유나, 하와이서 달달 허니문..알콩달콩 신혼부부

입력 2019-08-27 17:04: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기섭이 하와이서 신혼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7일 유키스 기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밤 #Hwaii #Waikiki"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기섭과 정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 신혼부부의 달달한 여행이 많은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동갑내기 커플 기섭과 정유나는 지난 24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예비 신부 정유나는 유키스 소속사인 NH ENG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던 연습생으로, 연습생일 당시 유키스가 일본에서 냈던 다섯 번째 싱글 '디스턴스'(Distance...)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기섭과 인연을 맺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